트와이스, 악플러 37건 고소…"명예훼손 심각, 강력 대응"
연예 2020/08/20 13: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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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측이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을 전했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트와이스에 대해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댓글을 게재하는 악플러들에 대한 사례를 조사하고 올해 8월까지 총 37건의 고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JYP는 "고소 사례에는 악플 외에도 트와이스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위가 심각한 글이 담긴 커뮤니티 및 특정 블로그가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민, 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JYP는 향후에도 악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등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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