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안보현, 엘리트 비즈니스맨 변신…심쿵 슈트핏
연예 2020/08/17 10: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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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카이로스' 안보현이 엘리트 비즈니스맨의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10월26일 오후 9시30분 처음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 연출 박승우)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다.

안보현은 극 중 유중건설에 근무하는 신성록(김서진 역)의 오른팔 서도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서도균은 수치와 결과만으로 일을 추진하는 김서진과 유일하게 손발이 맞는 직원으로 그의 빈틈 없는 일 처리를 늘 존경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트 차림의 서도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뭇 냉소적인 눈빛으로 무언가 응시해 범접하기 힘든 아우라가 느껴지는 반면, 편안한 일상에서는 여심을 자극하는 심쿵 미소를 띠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서도균은 김서진을 멘토로 생각하며 따르던 중 서진의 프로젝트에 생긴 균열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며 예측 불가한 스토리에 불을 지핀다고 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엘리트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심쿵 반전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보현의 연기는 이날 오후 9시30분에 처음 방송되는 '카이로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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