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가즈아" '소년멘탈캠프' 김재환→김우석 네 소년의 '힐링캠프'(종합)
연예 2020/08/12 13: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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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소년멘탈캠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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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웨이브 '소년멘탈캠프'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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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웨이브 '소년멘탈캠프'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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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웨이브 '소년멘탈캠프'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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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SM STUDIO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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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소년멘탈캠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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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소년멘탈캠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소년멘탈캠프'가 산전수전 힐링 예능으로 아이돌들의 멘탈 치유에 나선다.

웨이브 오리지널 웹예능 '소년멘탈캠프'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정오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MC데프콘, 김동욱 PD,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이 참석했다.

'소년멘탈캠프'는 치열한 경쟁, 바쁜 스케줄로 지쳐버린 아이돌들의 심리를 낱낱이 파악하고,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알아가며 함께 힐링하는 '아이돌 심리 강화' 프로젝트다.

김동욱PD는 "아이돌도 바쁜 스케줄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기때문에 심리적 부담감을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고, 아이돌의 심리는 어떨까 생각해서 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합숙하면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분석하고, 나아가 힐링과 우정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덧붙였다.

캠프의 조교이자 프로그램 MC는 데프콘이 맡았다. 김동욱PD는 "데프콘씨는 아이돌 프로그램, 리얼리티 경험이 있어서 적임자라고 생각했다"며 "진행력, 순발력, 재치와 센스가 너무 뛰어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첫 녹화에서 진행할 때 '덜컥'할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재치있게 잘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네 명의 아이돌 출연에 대해 "친분과 낯섦이 있는 사이더라. 이 네분이 모이면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산전수전 겪으면서 사랑을 받은 분들이어서 심리면에서 남다른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유리멘탈을 강철멘탈로 바꿔준다고 했는데, 촬영하면서 그 반대의 모습도 많이 보이더라. 이들이 얼마나 건강한 모습이 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세운은 첫 녹화 소감으로 "김재환 형의 몰랐던 모습도 알게 돼 새로웠다"며 "서로 잘 모르니까 초반에는 어색함도 있었지만 그런 것도 즐겼다"라고 전했다.

김우석은 '소년멘탈캠프'를 출연한 이유와 기대했던 '힐링'이 있냐는 질문에 "'힐링캠프'라길래 나를 힐링시켜줄 5성급 호텔과 만찬을 두고 친구들과 '하하호호'하는 줄 알았는데, 산전수전 예능이더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좋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니 이게 힐링이 맞더라. 예상한 프로그램 취지와 반대였지만 결과적으로 힐링 예능이기는 했다"라고 답했다.

정세운은 "같은 직업, 같은 업계 종사자 동료를 만나보고 싶어서 출연했는데 나오길 너무 잘 한 것 같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재환은 " 내가 바라던 힐링이었다. 게임도 하고 진솔한 시간이었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돌이 나와야 할 프로그램"이라면서 '소년멘탈캠프'를 통해 '힐링' '우정'을 느꼈다고 했다. 이에 자연스럽게 시즌제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들은 시즌2에도 함께 하고 싶다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매주 금요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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