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美 배우 알리사 밀라노, 코로나19 투병 중 탈모 고백
연예 2020/08/12 10: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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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밀라노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알리사 밀라노(Alyssa Milan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탈모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10일(한국시간) 알리사 밀라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코로나19가 당신의 머리에 어떤 짓을 하는지 보여주겠다. 이걸 심각하게 받아들여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알리사 밀라노는 자신의 머리를 빗으로 빗고 있다. 이때 머리카락이 빗에 힘없이 딸려와 그가 탈모를 겪고 있음을 알게 한다.

알리사 밀라노는 지난 4월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투병 중이다. 그는 장기 증상자로 분류된다. 앞서 알리사 밀라노는 SNS를 통해 자신의 투병과 관련한 글을 종종 올려왔다.

한편 알리사 밀라노는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로 미투 운동을 대중화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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