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17일 자작곡 '웨일'로 컴백…힐링송 예고
연예 2020/08/10 14: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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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구구단 세정이 자작곡으로 돌아온다.

10일 소속사 젤리피쉬는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세정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커밍순 티저 영상과 곡명을 공개했다.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물소리와 함께 바닷속에 서있는 세정의 실루엣이 담겨 있어 신비함을 주고 있다. 세정은 실루엣만 공개되었지만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바다를 둘러보는 모습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커밍순 티저와 함께 공개된 세정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곡명은 '웨일'(Whale)이다. 이 곡은 세정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세정은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 앨범 '화분'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고,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시킨 바 있다.

한편 세정의 첫 디지털 싱글 '웨일'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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