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축구돌' 피오·김재환·하성운, '뭉찬' 출격…어쩌다FC 맞대결
연예 2020/08/10 11: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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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성운, 블락비 피오, 김재환(왼쪽부터) / 뉴스1 DB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축구돌'들이 어쩌다FC와 만났다.

10일 뉴스1 확인 결과, 최근 진행된 JTBC '뭉쳐야 찬다'의 녹화에 가수 피오 김재환 하성운이 참여했다.

이번 편은 여름방학특집으로 꾸며지며, 연예계 대표 축구돌과 어쩌다FC의 세대를 뛰어넘는 맞대결을 담는다.

이 축구돌들은 평균 나이 20대의 청춘들로 구성됐다. 자타공인 연예계 축구돌들은 물론 듣기만 해도 본방사수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대세 아이돌들 그리고 TV프로그램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뮤지션까지 포함됐다.

그 중 블락비 멤버 피오는 '축덕'(축구 덕후)로 유명하고 센스있는 예능감까지 갖춰 '뭉찬' 전설들과 더욱 잘 어우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과 하성운도 소문난 축구돌. 평소에도 축구를 즐기는 이들로 소문나 어쩌다FC와의 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어쩌다FC'와 축구돌의 빅매치는 오는 9월 초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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