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솔로 데뷔…9월4일 첫 미니 발매
연예 2020/08/10 08: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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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가 9월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오후 8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원호의 솔로 데뷔 앨범 '러브 시노님 #1 : 라이트 포 미'(Love Synonym #1 : Right for Me)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원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일이 오는 9월4일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푸른색 배경과 함께 담긴 원호의 다양한 실루엣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호는 뛰어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국내외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력적인 보컬과 더불어 프로듀싱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해왔다. 이에 이번 솔로 데뷔를 통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원호의 솔로 데뷔 앨범 '러브 시노님 #1 : 라이트 포 미'는 오는 9월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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