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다만악', 4일 만에 100만 돌파…'독전'보다 빠르다
연예 2020/08/08 11:07 입력

100%x200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날 오전 100만 관객을 넘겼다.

이는 '아저씨'(2010)의 개봉 6일, '독전'(2018)의 개봉 5일보다 빠른 기록이고, '신세계'(2013) 및 '공작'(2018)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반도', 5일째 100만 돌파한 '강철비2: 정상회담'과 함께 올 여름 극장가 흥행작으로써 폭발적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영화의 주역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및 홍원찬 감독, 홍경표 촬영 감독은 '다만 100만 관객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플랜카드와 인증샷을 통해 관객들에게 100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태국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 암살자 인남(황정민 분)이 태국으로 향하는 사이 그가 자신의 형제를 암살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분)가 무자비한 복수를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