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좋아해" '나 혼자 산다' 김민경·송병철, 미묘한 핑크빛 기류
연예 2020/08/08 11: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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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나 혼자 산다' 김민경과 송병철이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경, 류근지, 송병철 세 사람은 이동을 하던 중 연애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세 사람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류근지는 김민경에게 개그맨과 개그우먼이 잘 통하지 않냐 물었다. 이에 김민경은 "개그맨이 누군가 고백한다면 흔들릴 거 같다"고 말했다.

김민경의 말을 들은 박나래는 "과거에 송병철과 김민경이 썸이 있지 않았냐"라 물었고, 장도연 역시 둘이 코너를 같이 한 일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경은 "내가 (송병철) 선배님을 좋아했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김민경은 "개그우먼들 중에도 괜찮은 사람 많지 않냐"라 말했고, 송병철은 바로 "김민경"이라고 답해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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