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윤아, 수박으로 모히토→라테까지…휴가 만끽
연예 2020/08/07 22:08 입력

100%x200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가 여름 휴가를 떠나 수박으로 모히토와 라테를 만들었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13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아들 민이, 부모님과 여름 휴가를 떠난 오윤아는 가족들을 위해 수박으로 시원한 음료를 만들었다. 먼저 아버지를 위해 소주와 수박, 라임, 민트를 이용해 수박 모히토를 만들었다. 더불어 술을 드시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우유와 꿀을 넣은 수박 라테까지 만들어 감탄을 안겼다.

그 시각, 수영 삼매경에 빠진 민이는 가족들의 부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영을 즐기며 기쁨을 만끽했다. 오윤아는 그런 민이를 보며 아버지의 남다른 교육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수영을 터득하게 된 때를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