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어서오시게' 이학주 "서핑 배운 지 이틀 만에 보드 위에 서"
연예 2020/08/07 16: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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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픽쳐스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학주가 실제로 서핑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감독 심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이학주, 박선영, 신민재, 신재훈, 심요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학주는 '실제 서핑을 배우면서 얼마 만에 보드 위에서 설 수 있게 됐냐'는 질문에 "느낌으로는 이틀 만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는데 일주일 걸렸나. 오래돼서 기억은 안 나지만 준근이보다는 빨리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준근 역할을 위해 "서핑을 하기 위해서 강원도에 가있는 동안 매일 서핑을 하면서 계속 익혀야 해서 그런 식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 대학교 5학년 취준생 준근(이학주 분)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금수저 서퍼와 막무가내 서핑 배틀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객기 폭발 청춘 버스터 영화다. 한예종 출신 심요한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오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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