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퀸' 효린, 19일 두 번째 EP '쎄마넴' 발매…티저 공개
연예 2020/08/07 14: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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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효린이 새 미니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7일 소속사 브리지(bridʒ)는 "효린이 오는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SAY MY NAM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쎄마넴'은 지난 1월 발표한 싱글 '말 없이 안아줘' 이후 효린이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다.

브리지는 이날 정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효린의 컴백 티저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앨범명과 발매일이 적혀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곡들을 큐레이션한 효린표 썸머 컬렉션 총 6곡이 수록됐으며 효린은 앨범 전체를 직접 프로듀싱했다.

효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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