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이봄소리 '물오른 깜찍함'
연예 2020/08/06 16: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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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김히어라와 이봄소리(오른쪽)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마리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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