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파워'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 참여, 작품 자체 수준 올라가"
연예 2020/08/06 12: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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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파워'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이 서로의 참여 소식을 듣고 '프로젝트 파워'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넷플릭스 영화 '프로젝트 파워' 온라인 간담회가 진행돼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이 참석했다.

이날 제이미 폭스는 '프로젝트 파워'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처음에 콘셉트를 들었을 때 너무 재밌겠다고 생각했고 감독님이 젊고 열정이 있어서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리고 무엇보다 조셉 고든 레빗이 한다는 점이었다. 조셉이 한다고 듣자마자 바로 무조건 한다고 했다. 조셉과 함께 영화를 찍는 다는 것이 그가 일하는 방식과 재능을 존경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영화를 찍을 때 흥미로운 건 대본 자체에서 시작하는 예술이 있지만 조셉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수준을 끌어올리는 거라 생각했다"고 웃었다.

한편 오는 14일 공개되는 '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이미 폭스는 자신의 딸을 앗아간 프로젝트의 배후를 찾아 복수를 꿈꾸는 전직 군인 아트 역을, 조셉 고든 레빗은 범죄자를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사 프랭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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