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이효리, 흑백 사진에서도 빛나는 미모…린다G의 독보적 분위기
연예 2020/08/06 0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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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이효리가 흑백 사진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에 찍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올린 업헤어스타일에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무심한 눈빛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와 팔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또 이효리는 신곡 '린다'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그는 "세상의 모든 린다에게. 지치지 마세요"라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많은 팬들은 이효리의 노래에 공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현재 MBC '놀면 뭐하니?'의 '싹쓰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예능인이자 가수로서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질 '환불원정대' 프로젝트에서는 가수 엄정화, 마마무 화사, 제시와 함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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