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14일 3년만에 컴백…레트로 감성 예고
연예 2020/08/05 16:31 입력

100%x200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3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5일 정오 브레이브걸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의 이름과 '2020.08.14'라는 날짜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아날로그 TV를 이용한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앨범마다 다양한 장르와 컨셉을 시도해왔던 브레이브걸스가 이번에는 어떤한 비주얼 콘셉트와 음악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3년 만에 컴백을 알린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18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조로 재정비 후, 호평을 받은 '롤린'을 하우스댄스장르로 새롭게 발매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4일 컴백을 확정 지은 브레이브걸스는 순차적으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며,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