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한국 컴백' 다니엘 헤니 격리 끝…하늘 향해 두팔 쭉~기쁨 만끽
연예 2020/08/05 11: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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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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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다니엘 헤니가 마침내 한국에서 2주간의 자가격리를 끝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Coming out of 2 weeks of quarantine in Korea like…드디어 이주 동안의 자가격리 끝!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자가격리가 끝낸 뒤 가평에 있는 한 주택에서 조심스럽게 문을 연 뒤 밖으로 발을 한발 한발을 떼는 모습이다.

흰색 마스크에 검은색 모자를 뒤집어쓴 헤니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온 뒤 하늘을 향해 두팔을 벌리며 감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됐다. 가자"라고 말한 뒤 자동차로 향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서 방송하게 될 첫 행선지가 어디인지를 궁금해 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위대한 배태랑'에서 김용만으로부터 친한 동생 배우 다니엘 헤니를 언급하면서 영상통화를 연결했다.

김용만과 다니엘 헤니는 오랜만에 안부를 주고받았다. 김용만은 "예전에 필리핀 여행도 함께한 사이다"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이에 다니엘 헤니는 "꼭 2주 뒤에 한국 가서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위대한 배태랑'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출연 의지를 밝혀 실제로 그의 출연의 성사여부에 기대를 높인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E채널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새예능 '찐한 친구'의 기자간담회에서 출연자 하하는 "다니엘 헤니를 기다리고 있다"고 자신과 동갑인 그를 언급해 또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것은 나혼자 산다 출연 인 것으로 보였다.

그의 자가격리 해제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정말 다니엘이 한국에 오셨나요 '나혼자산다'에서 꼭 보고 싶어요" , "고생 많으셨어요 나혼자 산다 나오시나요?", "순간 개그맨 김영철 씨인 줄 알았어요 '나혼산'도 꼭 나와주세요" 라면서 그의 출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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