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정의동 "사칭해 피규어 판매하는 사람있어" 주의 당부
연예 2020/07/31 09: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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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동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하트시그널3' 출연자 정의동이 자신을 사칭하는 인물에 대해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정의동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이 끝나갈 무렵 저를 도용하여 피규어를 파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저는 방송 이후 아직까지 피규어를 판매하지도, 개인의뢰 또한 한 번도 받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앞으로 개인 계정도 삭제하고 이 계정 하나만 사용할 예정이니 다른 계정으로 저를 사칭한다면 제가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공인 딱지를 빨리 받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죄송하다"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정의동은 동물 모형 조형작가로 활동 중이다. 최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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