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아이유x여진구 "어색하지 않아서 아무 말 없는 것"…분위기 해명
연예 2020/07/30 21: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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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바퀴 달린 집' 아이유와 여진구가 서로에게 아무 말 없는 모습을 해명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이지은)와 함께하는 세 집주인(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퀴 달린 집'은 경북 문경에 자리를 잡았다.

김희원은 직접 초대한 아이유의 등장으로 평소보다 더 허둥대는 여진구의 모습을 지적했다. 이어 아이유와 여진구는 둘만 남았고, 아이유는 여진구에게 "편하게 있어. 너희 집이잖아"라고 격려했다.

이어 아이유와 여진구 사이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이에 아이유는 "둘이 있는데 아무 말 안 하면 둘이 어색한가 하겠다"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여진구는 "어색하지 않아서 아무 말 안 하는 거지"라고 외쳤고, 아이유도 공감하며 "평소처럼 있자"며 두 사람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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