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효과 톡톡…'바퀴 달린 집' 최고 6.1%, 자체 시청률 경신
연예 2020/07/24 11: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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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바퀴 달린 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 7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1%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3.1%, 최고 3.6%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만찬 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여진구 아이유의 재회가 그려졌다. 여진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초대에 흔쾌히 응한 아이유는 어머니가 직접 기른 유기농 쌈 채소, 아버지가 로스팅한 커피 등 정성 가득한 집들이 선물을 들고 찾아와 훈훈함을 선사했다.

특히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아이유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첫 타자로 나선 김희원은 발밑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한 듯 말을 잃고 눈물을 흘리며 뭉클한 감동을 더했다. 네 사람의 패러글라이딩 도전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방송 말미에 '호텔 델루나'로 여진구 아이유와 인연을 맺은 피오의 깜짝 방문 예고가 그려져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바퀴 달린 집'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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