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박나래 "데이트 위해 뉴욕 2박3일 다녀오기도"
연예 2020/07/23 20:34 입력

100%x200

올리브 '밥블레스유2'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밥블레스유2' 박나래가 일과 사랑에 열정 넘쳤던 과거를 회상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인생 언니로 래퍼 제시가 출격한 가운데 데이트 얘기가 나왔다.

MC들 중 박나래는 "해외 자주 다녔다"고 입을 열었다. 특히 "LA를 1박 2일로 다녀왔다. 뉴욕도 2박3일로 다녀온 적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그때는 사랑에 눈이 멀었다"며 "장도연이 기억할지 모르겠다. '개그콘서트' 하던 때였는데 핼러윈 파티를 위해서 뉴욕에 가야겠다 했었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목요일에 비행기를 탔다. 월요일에 방송 리허설을 해야 되는데 내가 안 나타나는 거다. 장도연이 메일을 보냈다. '우리 코너 까였다. 다시 짜야돼' 해서 메일로 짰다"고 고백해 웃음을 샀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