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양치승 잡는 심영순…놀라운 유연성 자랑
연예 2020/07/19 1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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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양치승 관장의 체육관을 찾은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이 양치승의 체육관에 방문했다.

이날 체육관 탐방에 나선 심영순은 오히려 양치승을 훈련시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심영순은 "항상 직원들만 시키길래 오늘은 내가 시켜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희귀한 광경을 지켜보는 모든 직원이 즐거워했다.

심영순은 양치승에게 시키고 싶은 운동이 있는지 직원들에게 물었다. 직원들은 점프스쾃을 추천했다. 양치승은 심영순의 방망이 장단에 맞춰 운동했다. 심영순은 "열 번 더"를 외치며 양치승과 근조직을 놀라게 했다.

다음으로 필라테스 체험에 나섰다. 심영순은 80대임을 믿을 수 없는 유연성을 자랑했다. 심영순은 기구 필라테스를 해보고 싶었다며 호기심을 반짝였다. 심영순은 양치승의 체육관에 등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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