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조권, 퍼포먼스 약한 김동현 위해 댄스 교습소 오픈
연예 2020/07/18 2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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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가수 조권이 퍼포먼스에 약한 김동현 넉살을 위해 안무를 알려줬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서는 조권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 생자몽빙수를 걸고 간식 게임에 도전했다.

이날 간식 게임은 가사 낭독 퀴즈였다. 혜리가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혜리는 특유의 흥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다른 출연진들에게 "왜 안 맞혔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그건 네 노래다"고 답했다. 퍼포먼스가 자신 없었던 다른 출연진들이 일부러 맞히지 않은 것이었다.

보아의 '발렌티'를 맞힌 박나래는 농구공을 이용해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포먼스에 취약한 김동현과 넉살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혜리마저도 "저런 것 하나 가져와야겠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박나래가 가져온 빙수가 너무 많이 녹은 탓에 울상을 지었다.

조권이 정답을 맞힌 뒤 2AM의 '잘못했어'가 문제로 나왔다. 조권은 서은광을 바라봤다. 서은광은 "제목을 모르겠다"며 오답을 말했다. 간식 게임 최약체인 김동현이 주워 먹기에 성공했다. 김동현은 조권이 알려준 춤을 시도하며 퍼포먼스에서도 활약했다. 자몽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한 피오는 신동엽에 밀려 빙수를 맛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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