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8월 온라인 콘서트 개최…'비욘드 라이브'로 진행
연예 2020/07/17 15: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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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가 그룹 트와이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의 공연을 이어간다.

트와이스는 오는 8월9일로 온라인 공연을 개최하며,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비욘드 라이브-트와이스 : 월드 인 어 데이'(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하루 안에 도는 월드투어'를 콘셉트로 트와이스의 수많은 히트곡 무대를 AR 그래픽으로 더욱 생동감 있게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 아홉 멤버와 팬들 간의 인터랙티브 소통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비욘드 라이브'는 새로운 컬쳐 테크놀로지(CT)를 콘서트 분야에 실현, AR 기술 및 다중 화상 연결을 통한 인터랙티브 소통을 더한 공연으로 한층 진화된 디지털 공연 문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었다고 호평 받았다.

앞서 슈퍼엠(SuperM), 웨이션브이(WayV),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127(엔시티 127),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이 '비욘드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앞으로 트와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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