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이혼' 구혜선 활발한 활동 "뉴에이지 앨범으로 복귀"
연예 2020/07/16 14:31 입력

100%x200

소리없이 날 커버 이미지=구혜선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안재현과 이혼한 구혜선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구혜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잘 만들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구혜선과 최인영 음악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최인영 음악감독은 지난 2015년 구혜선 연출 및 출연작 '다우더'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5일 안재현과 이혼에 합의했다. 구혜선 법률대리인 리우 측은 "안재현과 구혜선은 이날 이혼조정에 합의했다"며 "둘은 각자의 길을 걸을 것이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두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로 대중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2016년 5월 부부가 됐던 두 사람은 결혼 4년 2개월 만에 남남이 됐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