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포착된 '낼름샷'…"심장이 백개여도 당신을 못담아"
연예 2020/07/16 11: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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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신곡 '보라빛밤'으로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를 올킬한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지인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선미는 15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속 선미는 소매 없는 짧은 원피스 차림으로 큰 뿔테 안경을 쓴채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다.

선미의 가녀린 목선과 탄력있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혀를 살짝 날름거리며 무언가를 받아 먹으려고 있는 모습이다.

선미가 오른손을 움켜쥐고 있는 것으로 보여 과자 등의 주전부리를 공중에 던져서 받아먹는 중 포착된 사진으로 보인다.

이를 지켜본 팬들은 "심장이 100개여도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담지 못할것 같아요", "언제까지라도 응원할게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라면서 그를 반겼다.

앞서 선미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SNS를 사용하던 중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박진영 PD님 신곡이 나왔을 때 응원하려고 사진을 캡처해서 올렸다. 응원 메시지도 담았다. 그런데 갑자기 500명이 나를 언팔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은 안 내렸다. 그런데 박진영 PD님이 나에게 사과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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