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스케 MC특집' 이문세·윤도현·MC딩동, '관객을 기다립니다'
연예 2020/07/14 18: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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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문세가 14일 오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0.7.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가수 이문세, 윤도현, MC딩동이 14일 오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했다.

이번 녹화는 '더 엠씨'(The MC)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이문세와 이소라,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희열과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500회를 축하할 계획이다.

이들 세 사람은 '이문세쇼',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 과거 KBS 2TV 심야 음악 토크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MC들로 제작진은 "이문세,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 이 네 명의 조합으로 가요계 역사상 다시 볼 수 없는 그림이 탄생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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