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브유, 의문의 타로 카드 이미지 공개…컴백 암시
연예 2020/07/14 09: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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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직웍스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듀오 비오브유(B.O.Y)가 컴백을 예고하는 듯한 타로 카드를 오픈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13일 소속사 더뮤직웍스는 공식 SNS를 통해 비오브유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타로 카드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타로 카드에는 네이비를 배경으로 세 장의 카드가 차례로 늘어서 있다. 카드에는 비오브유를 상징하는 B, O, Y 스펠링이 하나씩 적혀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타로 카드 외에는 아무런 글귀도 없어 컴백을 암시하는 게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비오브유는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페이즈 원: 유'(Phase One: YOU)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노래부터 퍼포먼스까지 모두 가능한 독보적 포지션의 듀오임을 입증했다.

한편 올 초 데뷔한 비오브유는 '누군가에게 최고가 될 수 있다'(Best Of You)라는 뜻과 '국헌&유빈' 또는 '국헌유빈&팬'으로 일컬어지는 '우리 둘'(Both Of You)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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