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복면 쓴 김정남에게 납치…심이영x최성재 추격
연예 2020/07/13 19:26 입력

100%x200

MBC '찬란한 내 인생'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이 복면을 쓴 김정남에게 납치당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조은임(김영란 분)에 이어 또다시 괴한에게 납치를 당하는 고상아(진예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상아는 자신을 의심하는 고충(이정길 분)에 격분해 집을 나섰고, 그 순간 복면을 쓴 괴한들에게 납치당했다. 때마침 조은임 사건을 위해 함께 경찰서를 다녀왔던 박복희(심이영 분), 장시경(최성재 분)이 이를 목격했다.

박복희와 장시경은 고상아를 납치한 괴한(김정남 분)의 고양이 문신을 보고, 고양이 문신을 하고 있는 조은임 사건의 범인과 같은 사람이라고 확신, 이를 뒤쫓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MBC '찬란한 내 인생'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어느 날 갑자기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