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母 위중해 급히 귀국…검사받고 자가격리 시작"
연예 2020/07/13 11:03 입력

100%x200

윤종신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윤종신이 해외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하던 중 급히 귀국했다.

13일 윤종신은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한 뒤 현지에서 작업을 해왔다.

그러나 모친이 위중해지자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한지 8개월 만에 급히 귀국하게 됐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