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성' 류지광, 광고계 블루칩 등극…연이어 모델 계약
연예 2020/07/13 10: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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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사진제공=아랑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하고 있다.

류지광은 올 상반기 TV CHOSUN(TV조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매력적인 동굴 저음 목소리 덕에 '버터 왕자' '트로트 귀공자' 등으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류지광 측에 따르면 류지광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광고 모델 계약도 연이어 맺고 있다. 류지광이 녹십초생활건강 외에 이번에 계약을 확정지은 브랜드는 캐쥬얼 브랜드인 피에이티(PAT), 뷰티 브랜드인 라라츄, 라이프케어 브랜드인 더엘스타(THELSTAR) 등이다.

각 기업들은 류지광이 주목받고 있는 젊은 가수인데다 힘든 가정사에도 불구하고 바르게 자란 것은 물론, 꾸준히 건강관리를 해온 점 등을 높이 사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있다.

한편 류지광은 13일 오후 방송될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하며, 오는 24일부터 서울에서 시작하는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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