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정소민 "캐릭터에서 빠져나는데 몇달 걸릴때도…"
연예 2020/07/10 08:36 입력

100%x200

SBS '김영철의 파워FM'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정소민이 아침 라디오에 출연한 소감 및 연기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정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소민의 페이보릿'(정소민의 favorite) 특집을 꾸몄다.

이날 정소민은 아침 라디오에 출연한 것에 대해 "(지금은) 살짝 비몽사몽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자신의 상태에 대해 다섯글자로 말해보라는 김영철의 요구에 정소민은 "잠 자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25일 종영한 드라마 '영혼수선공'과 관련해 정소민은 "아직 (캐릭터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얘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캐릭터에서 빠져나오는 데 얼마나 걸리나"라고 질문했고, 정소민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다"라며 "저는 오래 가는 건 몇 달 가는 것 같고, 빨리 좀 털어지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