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우연히' 무대로 찬스 성공…'200점' 획득
연예 2020/07/09 23: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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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찬스를 사용해 200점을 획득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신유, 박서진, 박구윤,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로 이뤄진 '현역7'이 '사랑의 콜센타' TOP7과 신청곡 대결을 펼쳤다.

부산에서 걸려온 전화 신청자는 이찬원을 선택했고, '사랑의 콜센타' 신청을 위해 12000 통의 전화를 걸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신청자는 이찬원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좋아하는 데 이유가 있나요"라고 털어놓으며 기쁜 마음에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신청곡 우연이의 '우연히'를 부르기 직전 "'우연히'가 신나는 노래다. 저희끼리 회의를 거쳤다"며 찬스를 사용해 2배의 점수 획득 기회를 얻어냈다. 이찬원은 '우연히' 무대로 흥을 돋우며 감탄의 무대를 선보였고, 더불어 100점을 기록하며 200점을 획득에 역전에 성공했다.

평소 '금손'으로 불리던 이찬원은 200점 획득에 이어 신청자를 위한 선물로 신제품인 전동 킥보드를 꼽으며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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