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조원상, 11일 첫 솔로 신곡 '너무 그렇게 보지마' 발매
연예 2020/07/09 14: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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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조원상/믹스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루시(LUCY) 프로듀서 조원상이 첫 솔로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오는 11일 정오 발매되는 조원상의 신곡 '너무 그렇게 보지마'는 에스팀 콘텐츠 제작팀 믹스콘(mixcon)의 반려견 뮤직 프로젝트 '멈무:도기로그'와 함께 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반려견을 홀로 두고 집을 나서는 미안한 마음을 담은 노래이다.

작사, 작곡은 물론 직접 가창에 참여해 반려견에 대한 진심을 보여준 한편, 그루브한 사운드와 힙한 무드로 프로듀서 조원상의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조원상은 소속사를 통해 "집을 나서기 전 반려견 홀리가 '나 두고 나가는거야?'라듯 촉촉한 눈으로 바라볼 때 한없이 미안하다"며 "이번 멈무 프로젝트를 통해 홀리에 대한 소중함을 더욱 느끼고, 홀리에게 영감을 얻어 만든 노래를 낼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원상과 반려견 홀리의 일상과 신곡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은 믹스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조원상이 속한 밴드 루시는 현재 하반기 앨범 발매를 목표로 신곡 녹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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