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유리, 초절정 동안 미모
연예 2020/07/07 17:00 입력

100%x200

배우 이유리가 6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100%x200

'풋풋' © News1

100%x200

'상큼' © News1

100%x200

'예쁨' © News1

100%x200

'심쿵' © News1

100%x200

'달달' © News1

100%x200

'설렘' © News1

100%x200

'청순' © News1

100%x200

'초절정 동안 미모' © News1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유리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이유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열린 KBS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녹화에 출연했다.

이날 생방송을 마치고 퇴근하는 이유리의 모습이 포착된 것. 이유리는 파스텔 톤의 색들이 어우러진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진분홍 빛의 안경과 보랏빛 클러치백을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 20대 부럽지 않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1일에 개봉한 조정래 감독의 영화 '소리꾼'에 출연했다. '소리꾼'은 영조 10년, 착취와 수탈, 인신매매로 정국이 어수선한 시기 납치된 아내 간난(이유리 분)을 찾기 위해 저잣거리에서 노래하는 소리꾼 학규(이봉근 분), 그의 유일한 조력자 장단잽이 대봉(박철민 분), 길 위에서 만난 몰락 양반(김동완 분)을 통해 왕이 아닌 민초들의 삶과 음악을 담아낸 작품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