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미스트롯' 정미애, 넷째 임신…'38세 트로트계 다산 여왕' 등극
연예 2020/07/07 10:31 입력

100%x200

트로트 가수 정미애/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정미애(38)가 넷째를 임신했다.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뉴스1에 "정미애가 최근 임신했다"며 "당사는 건강에 무리가지 않도록 서포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982년생으로 만 38세인 정미애는 세 아이를 이미 낳은데 이어 넷째까지 임신, 비교적 이른 나이에 트로트계 다산의 여왕이 됐다.

한편 정미애는 2015년 데뷔, 지난해 5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위인 '선'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