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말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캐스팅…부녀회장 김현미 역
연예 2020/07/06 10: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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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말금/ 사진제공=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강말금이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스타빌리지 측은 6일 "강말금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 정소영/ 연출 민연홍)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다.

강말금은 극 중 김현미 역을 맡았다. 두온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통하는 김현미는 다혈질에 의협심 강하고 목소리도 크고 웃음소리도 큰 인물이다. 강말금은 비밀을 간직한 김현미를 맡아 리얼한 연기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의 한 축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존재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강말금은 최근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통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기작이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았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오는 8월 중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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