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아유미, 전혜빈에 버섯 선물 "보험 가입하고 받았다" 웃음
연예 2020/07/03 22: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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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아유미가 전혜빈에게 보험 가입 후 받은 버섯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메뉴 대결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전혜빈의 집을 방문한 전혜빈의 절친 아유미는 빈손으로 방문할 수 없어 선물을 준비했다며 버섯을 건넸다. 갑작스러운 버섯 선물의 정체는 보험 가입 후 받은 선물이었다. 아유미는 "보험을 드니까 주시더라고"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아유미는 "한 박스 주셨는데 혼자 사니까 못 먹겠는 거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아유미는 전혜빈의 할머니 레시피로 만든 다시마장을 올린 다시마밥을 맛보게 됐고, "진짜 맛있어. 식감과 밥이랑 균형이 너무 좋고, 달콤하다"며 극찬했다. 이어 아유미는 해장에 좋다는 다시마 효능에 "오늘 술 마셔도 되겠다"고 외치며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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