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선미 "작사·작곡 계속하는 중, 저작권 생각보다 있더라"
연예 2020/06/30 15: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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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SBS 고릴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선미가 곡 작업을 진행하며 저작권이 생각보다 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어제 신곡 발표했다. 그간 앨범 작업하면서 지냈다. 테라스에서 해질녘에 들으면 설레는 청량한 곡이다"라며 "이번에 작사, 작곡을 했는데 저작권이 생각보다 있더라. '날라리' '보라빛 밤'도 프란츠 작곡가님과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너무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원더걸스 '리부트' 앨범부터 곡 작업을 시작해서 최근까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하고 있다. 제가 아직은 곡을 줄 시기가 아닌 것 같아서 제 프로듀싱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제가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어서 다른 프로듀서가 필요하면 또 함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미는 포인트 안무에 대해 "끼부리고 싶을 때 추는 춤이 이번 포인트다. 손가락을 깨문다. 또 다른 춤은 손가락을 돌리면서 하트를 만드는 춤이 있다. 간단한 춤이라 따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유민상은 "선미씨 춤을 기다리는 코미디언들이 많다. 일부러 저희 쓰라고 하는 거 아니냐. 먹방할 때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9일 오후 6시 신곡 '보라빛 밤'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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