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헹가래' 초동 109만 돌파…밀리언 셀러 등극
연예 2020/06/29 1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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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세븐틴이 미니 7집 '헹가래'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발매한 세븐틴의 미니 7집 '헹가래'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 기준, 초동(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109만7891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세븐틴의 자체 최고 기록이자, 올해 전체 아티스트 초동 판매량 2위 기록이기도 하다.

데뷔 이후 꾸준한 성장 행보를 보여줬던 세븐틴은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17 CARAT' 판매량의 약 1000배 성장 수치를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현재 초동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유일하다.

또한 한터 차트에 따르면 '헹가래'는 음반 주간 차트(22일~28일 기준)에서 1위를 차지, 단일 앨범으로 정상에 우뚝 서며 '밀리언셀러' 자리를 확고히 했다.

앞서 세븐틴은 미니 7집 '헹가래'로 발매 4일 만에 89만 장 이상의 판매고로 전작 초동 판매량을 가뿐히 넘어섰고 5일 만에 101만 장 이상을 쾌속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대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세븐틴은 타이틀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는 물론 수록곡까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해외 아이튠즈 차트, 빌보드 재팬, 중국 QQ뮤직 케이팝 차트 등 전 세계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미니 7집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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