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정의동x이가흔, 제주도 데이트 확정…"상상 못 했다"
연예 2020/06/24 22: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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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하트시그널 시즌3' 정의동과 이가흔이 제주도 데이트를 하게 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둔 마지막 공식 데이트가 그려졌다. 1박 2일 제주도 데이트를 위해 여자 입주자들이 데이트 신청 엽서를 썼고, 남자 입주자들은 데이트 상대를 모른 채 엽서를 선택해야 했다.

정의동이 선택한 엽서의 주인공은 이가흔이었다. 정의동을 발견한 이가흔은 "진짜 의동 오빠야"라며 환하게 정의동을 반겼다. 정의동은 상대방이 이가흔 일지 상상하지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이가흔은 데이트 엽서를 통해 티를 내고 싶었다고 전하며 엽서 속 '핫초코'에 대해 "내가 내포한 게 핫초코가 맞긴 했다. 데이트에서 핫초코를 마셨거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가흔이 천인우와의 데이트에서 핫초코를 주문하는 장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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