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하늬 "최근 재충전 시간 가졌다…그림·요가에 빠져"
연예 2020/06/24 22: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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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이하늬가 '한밤'에서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하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리포터는 이하늬를 향해 "지난해 작품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최근에는 어떻게 지내고 계시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하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실 이번에 그림을 굉장히 그리고 싶었는데 '잘됐다. 그냥 그림이나 그리자' 했다"고 털어놨다.

그림만큼 푹 빠진 것은 요가라고. 이하늬는 지난해 발리에서 요가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줬다.

이후 이하늬는 "도전하고 싶은 연기가 있냐"라는 질문을 받고는 "할 수 있는 한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액션도 좋고 양아치 역할도 좋을 것 같다.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도 해보고 싶다"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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