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전미라 "아들 라익vs♥윤종신, 안경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
연예 2020/06/19 16: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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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직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가 아들과 남편의 사진을 비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아들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동그란 안경을 쓴 둘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전미라는 "애기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던 라익이는 안경을 아주 어릴 때부터 썼어요. 얼굴형과 어울리는 귀여운 동그란 안경이 잘 어울려 동그란 안경을 주로 쓰게 했고요"라며 "얼굴도 몸도 컸지만 여전히 동그란 안경이 라익이 트레이드마크가 돼서 지금도 동그란 안경을 선호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없는 지금 집에 남아있는 아빠 옷, 아빠 신발, 아빠 안경 모두 라익이가 사용하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서로를 닮은 아들 라익군과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동그란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부자의 모습이 영락없이 부자임을 증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의 남편 윤종신은 지난해 10월 음악 작업을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해외로 출국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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