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동욱·임수정, 로맨스 영화 '싱글 인 서울' 물망…"검토 중"
연예 2020/06/19 14: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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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임수정/ 뉴스1 DB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로맨스 영화로 만날까.

이동욱과 임수정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19일 "이동욱, 임수정이 영화 '싱글 인 서울'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싱글 인 서울'은 상극의 두 남녀가 싱글 라이프를 소재로 한 에세이를 통해 만나 과거 사랑에 대한 상처를 꺼내며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영화다.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이 연출한다.

지난해와 올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를 통해 토크쇼 진행자로 나섰던 이동욱은 하반기 tvN 드라마 '구미호뎐'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싱글 인 서울'에 출연을 결정한다면 이동욱은 '뷰티 인사이드'(2015) 이후 5년만에 영화에 도전하게 된다.

임수정은 지난해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주인공 배타미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로는 2018년 영화 '당신의 부탁'이 마지막 작품이다. 2020년 개봉한 '고양이 집사'에서 주인공 고양이 레니의 목소리 내레이션을 맡았다.

한편 '싱글 인 서울'은 올해 여름 크랭크인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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