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정의동·천안나·김강열·박지현, 본격 4각 관계 돌입
연예 2020/06/17 16: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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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3'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한 '하트시그널3' 입주자 남녀들의 엇갈리는 데이트가 펼쳐진다.

17일 오후 9시50분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혼란스러운 러브라인 속 입주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박지현과 어긋나는 운명에 "운명을 개척하겠다"라고 말했던 천인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지현에게 다시 한번 저녁식사를 제안했다.

또한 천인우와의 데이트 사실을 알게 된 김강열은 박지현과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주고받았다.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너도 데이트하고 온 것 아니야?"라며 직구를 던졌고, 예측단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기류에 괴로워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정의동과 러브라인을 이어오던 천안나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한혜진은 "천안나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며 새롭게 시작된 정의동 천안나 김강열 박지현의 4각 관계에 놀라워했다. 김강열과 함께 있을 때 설레는 천안나의 모습에 김이나는 "천안나 같은 상황에서 아이유의 '좋은 날'을 작사했다"라며 곡에 대한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과연 입주 후 줄곧 박지현을 향했던 김강열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두 번째 공식 데이트 이후 "동생 같던 가흔이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한 임한결이 이가흔과 함께 LP숍에 방문했다. 향수부터 음악까지, 취향으로 공감대 형성을 쭉 해왔던 두 사람에 김이나는 "콘텐츠가 통하는 커플"이라며 취향 케미를 인정했다. 서민재와 비밀 데이트까지 하며 달달한 기류를 이어오던 임한결이, 취향이 통하는 이가흔과의 만남으로 마음이 또 어떻게 변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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