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콘' 방탄소년단 슈가 "요즘 근황? 책 많이 읽고 있어"
연예 2020/06/14 18: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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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 근황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1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BANG BANG CON The Live)를 개최했다.

이날 무대를 마친 슈가는 '방'으로 돌아와 "작업실 같은 분위기가 나지 않나 여기가. 어떤 작업 환경을 다들 선호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진은 "각자 비밀의 방에서 하지 않나. 나는 본 적이 없다"고 했고, 정국과 제이홉은 "사실 난 상관 없다. 며칠 전에도 같이 작업 했다"고 밝혔다.

정국은 "일단 무조건 편해야 한다"고 했고, 슈가는 "편한 쇼파가 무조건 필요하다. 10시간 있으면 9시간 누어서 '뭐하지' 생각만 하다가 나머지 1시간 동안 한다"며 웃었다.

이어 슈가는 "저희가 브이앱을 통해서, 영상들 통해서 아실 텐데 요즘 저는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진씨는 안무 연습에 몰두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방콘 더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이 새롭게 준비한 실시간 라이브 공연으로, 방탄소년단의 방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콘셉트이다. 또한 미국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기업 키스위 모바일(Kiswe Movile)과 손잡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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