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설경구·이하늬·박소담, '독전' 감독 차기작 '유령' 출연 검토
연예 2020/06/12 15: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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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이하늬 박소담(왼쪽부터) © 뉴스1 DB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이 영화 '유령' 출연을 놓고 검토 중이다.

설경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유령'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고,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도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유령'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스파이물이다. '독전'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택시운전사' '말모이'의 제작사 더 램프가 제작을 담당한다. 배급사는 CJ엔터테인먼트로 정해졌다.

현재 설경구는 정지영 감독의 '소년들'의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하늬 역시 다음주 크랭크인하는 '죽여주는 로맨스'의 촬영을 준비 중이다. 박소담은 드라마 '청춘기록'을 촬영 중이다.

'유령'은 곧 프리 프로덕션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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