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계상·이하늬 7년 연애 끝에 결별, 소속사도 떠나
연예 2020/06/11 17: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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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뉴스1DB © 뉴스1



(서울=뉴스1) 박정윤 기자,윤효정 기자 =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이었던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결별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7년간의 연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두 사람이 2013년 열애를 인정한 후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온 만큼, 둘의 지인들과 팬들이 결별에 안타까워 하고 있다. (관련 기사 2020년 6월11일 오전 뉴스1 단독 보도…[단독] 윤계상·이하늬, 결별…열애 7년만에 '연인에서 동료'로)

두 사람의 최측근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오래 사귄 연인들이 그렇듯 여러번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만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며 "최근에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정리를 했다"고 밝혔다.

둘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 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계상은 이하늬와 함께 몸담았던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도 나오기로 했다. 2021년 초까지가 계약 기간이지만, 논의 끝에 소속사를 떠나는 것을 선택했다.

7년간의 연애를 끝낸 둘은 각자의 일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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