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트와이스, 5년간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 공개
연예 2020/06/10 10: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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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6시 내고향'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6시 내고향'에 출연해 멤버들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에서는 본격적인 힐링 여행에 나서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양평 토박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 들렀다. 식당 어머니는 트와이스를 딸과 손녀 같이 느껴 반찬을 더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정연은 그 모습에 눈시울을 붉혀 그 사연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멤버들은 함께 경기도 양평군의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을 찾았다. 처음 하는 비행에 무서울 만도 하건만 사나 미나 채영은 당당히 비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마지막 여정으로 야외 파티장을 찾기도 했다. 그곳에서 트와이스는 서로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는데, 트와이스로 활동했던 5년 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꺼내놨다고 해 그녀들의 속마음이 무엇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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