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옥주현, 62kg 공개·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매끈+탄탄 등근육 '감탄'
연예 2020/06/05 10: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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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등근육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척추와 등이 훨씬 편해졌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매끈하고 탄탄한 등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중이 62kg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앞자리를 바꿔보자"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JTBC '팬텀싱어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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